CentOS를 사용하지 못 하는 상황이 되니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자(CSP)들이 로키 리눅스(Rocky Linux)를 대안으로 제안하는 상황이다. 로키 리눅스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와 호환되도록 설계된 오픈소스 운영체제이기에 지원이 종료된 CentOS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다. 가끔 로키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사용하는 서버를 만들어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위해 로키 리눅스를 최소 사양으로 구축했을 때 가용 컴퓨터 자원이 얼마나 되는지를 본 글에 기록한다.
- 구동 환경: CPU 1 코어(AMD 라이젠9 5900X), RAM 2GB(DDR4-2666), SSD 40GB
- 설치 이미지: Rocky-9.5-x86_64-dvd.iso
- 설치 옵션: server with GUI
CSP에서 제공하는 리눅스 이미지는 CSP에 최적화된 이미지이고 주로 GUI는 설치하지 않는다. 아래의 사진에서 나타난 가용 리소스는 최악의 경우로 생각한다. GUI를 사용할 때 사용 중인 메모리는 1.3GB이며 GUI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0.4GB를 사용한다. 디스크는 7GB를 사용한다.



GUI 사용한 상태에서 메모리 용량을 3GB로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메모리 사용량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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